Planner's Diary
팍팍한 IT세상 기획자로 살아가기
Descrição da editora
팍팍한 IT세상에서 내 색깔이 담긴, 그 자식같은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8년을 버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버텨나갈 것입니다. 이 소박한 다이어리는 그런 마음으로 한 땀 한 땀 정성껏 만들었던 ‘어떤’ 서비스에 대한 스토리입니다. 비록 세상에 빛을 보지는 못했지만, 함께 만들었던 사람들 그리고 그들 틈바구니속에서 나의 역할을 고민하며 써내려간 작은 날적이입니다. 이 다이어리가 조금이나마 ‘기획자’로의 삶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미천하지만 희망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