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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chreibung des Verl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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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내키는 대로 살아가던 시훈.


기어코 쳐 버린 사고로 한국에 돌아오게 된 시훈은

졸지에 22살에 고등학생으로 돌아가야 했다.


그런 시훈의 눈에 그보다 한 살 많은 교생 여울이 들어오고,

그녀에게 호기심을 느껴 버린 시훈은

순진하고도 불우한 가정환경을 지닌 고등학생인 척

자신을 가장하며 순진한 여울에게

늑대의 본심을 숨긴 채 다가가기 시작하는데…….


“그래요, 사고. 그런데 난 지금 선생님이 일으킨 사고 때문에 정신을 못 차리겠으니까 책임지세요.”

“무슨 책임을 지라고?”

“자꾸 선생님 입술이 생각나서 공부고 뭐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고요. 너무 혼란스러워요, 선생님.”

“미안해 시훈아, 네가 한창때라 이러는 건 알겠는데 이건 아니야…….”

“그럼 딱 한 번만 제대로 키스해요. 그러면 마음잡고 착실하게 공부 잘할게요.”

GENRE
Liebesromane
ERSCHIENEN
2020
18. Dezember
SPRACHE
KO
Koreanisch
UMFANG
116
Seiten
VERLAG
Krbooks
GRÖSSE
710.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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