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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chreibung des Verlags

한국 현대사회의 모순을 생생하게 재현해온 소설가 정도상의 신작 소설집이다. 지난 8, 90년대 사회운동과 지식인의 참여 문제를 소설에 담아온 정도상은 이번 소설집에서 자본주의적 일상 속에서 함몰된 인물들의 삶을 그려내 우리의 타락한 현실에 대한 고통스러운 각성을 가능케 하고 있다. 또한 이념의 갈등에서 비롯된 분단의 비극적 희생양들을 통해 우리가 처한 분단 상황을 처연하게 일깨우고 있다. 여기에 실린 여섯 편의 소설은 더 명징해진 시대정신, 더 깊어지고 더 따듯해진 마음의 온기와 사랑의 서사를 보여준다.

GENRE
Belletristik und Literatur
ERSCHIENEN
2005
30. März
SPRACHE
KO
Koreanisch
UMFANG
234
Seiten
VERLAG
강일우
GRÖSSE
20.4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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