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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chreibung des Verlags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시리즈의 열네 번째 - 열두 세시 풍속계절의 변화와 농사일에 맞춰진 세시 풍속 다양한 세시 풍속과 민속놀이에 담긴 우리 조상들의 생활을 알아봐요

 

열두 세시 풍속에는 우리 조상들의 생활이 그대로 담겨 있어요 

우리나라는 자연환경이 농사짓기에 알맞아서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해야 하는 농사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봄에는 씨를 뿌리고, 여름에는 농작물을 가꾸고, 가을에는 수확을 하고, 겨울에는 다음 봄을 기다리며 쉽니다.

우리 조상들 대부분 농사를 지으며 살았기 때문에 매년 같은 시기가 되면 농사일에 맞춰서 전해 내려오는 행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세시 풍속은 농사일과 관련이 깊습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4 열두 달 세시 풍속》에서 바뀌는 계절에 적응하고 지혜를 발휘했던 조상의 생활을 볼 수 있습니다.

한 해를 시작하는 설날에는 복을 많이 건져 내기 위해 복조리를 걸어 두고, 바람이 불 때 연날리기를 하며 추위를 이겨냈습니다.

여름이 시작될 무렵인 단옷날에는 더위를 대비해 부채를 만들어주고, 여자들은 그네뛰기를 하며 바깥세상을 구경하였습니다.

가을에는 풍성한 곡식과 과일을 수확한 것에 조상님께 감사를 드리고, 겨울에는 겨우내 먹을 김치 김장을 합니다.

설날, 대보름, 삼짇날, 한식, 사월초파일, 단오, 추석, 상달, 동지, 섣달 그믐달, 윤달 등 중요한 세시 풍속 15가지를 보여 줍니다.

잘 알려져 있는 세시 풍속은 물론 낯설고 새로운 풍속들도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를 하듯 알려줍니다.


사라져 가는 세시 풍속과 민속놀이, 전통 음식을 알아봐요

세시 풍속에는 우리 조상들이 공동체를 중요하게 여긴 마음과 이웃을 도우며, 조상의 은덕을 기리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줄다리기, 볏가리대 올리기 등은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면서 마을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높였지요.

그러나 오늘날 여러 변화 때문에 우리 민족의 세시 풍속은 거의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그림과 사진 자료, 풍부한 설명으로 세시 풍속에 담긴 조상들의 지혜를 알아보고 되뇌입니다.

‘함께 만들어 볼까요?’ 코너에서 여러 가지 전통 음식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농사를 짓기 위해 조상들이 만든 달력인 24절기와 24절기에 알맞은 세시 풍속 놀이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오늘날 어린이들에게 낯선 놀이와 음식을 직접 체험하고,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GENRE
Gewerbe und Technik
ERSCHIENEN
2013
4. Dezember
SPRACHE
KO
Koreanisch
UMFANG
196
Seiten
VERLAG
길벗스쿨
GRÖSSE
142.7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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