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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ción de la editorial

“사랑을 믿나요?”

8개월짜리 시한부 연애만 반복하던 그녀, 오빛의 앞에 

완벽남윤나라가 등장하다! 


날카로운 눈매에 잘생긴 얼굴과 긴 기럭지. 그야말로 훈남 중에 훈남, 윤나라. 그런 그에게도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으니, 바로 ‘귀여움’에 약하다는 사실!그러던 어느 날 윤나라의 앞에 귀여운 토끼 한 마리가 나타나다! 운명처럼 나타나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 토끼 같은 여자, 오빛. 오빛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와는 다르게 털털한 행동으로 그에게 ‘오빛 토끼’로 각인된다. 

나라는 한눈에 반한 오빛이 ‘O, light'이라는 카페의 주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지만 오빛과 연결되기란 마음처럼 쉽지가 않다. 사랑을 믿지 않는다며 8개월짜리 시한부 연애만 반복하는 오빛의 마음을 얻고, 그녀의 주변을 포함하여 수많은 오해들을 이해로 바꾸기 위해 윤나라는 고군분투하는데…….


‘진짜 사랑’은 행복한 일만 나누는 것이 아니라,

힘든 일도 나누는 것이다.


오빛은 우연히 만난 한 남자에게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 매서운 눈매와는 다른 맑은 눈동자. 자신을 바라보며 ‘사랑을 믿는다’고 말하는 그 눈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사랑을 믿지 않는, 아니. 사랑을 믿는 사람들을 믿지 않는 그녀에게 윤나라를 향한 묘한 감정은 생소하기만 하다.

사실 그녀가 사랑을 믿지 않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복잡한 가정사 때문이다. 바람이 난 아버지가 밖에서 데려온 이복남매, 진형. 오빛의 엄마인 희명은 그로 인해 오랜 시간 히스테리를 부리며 가족들과 자신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빛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그가 마냥 싫지만은 않은데.

“사랑도 안 믿는 오빛 씨에게는 윤나라의 어깨에 기대서 두 시간쯤 잠든 거야 뭐 하찮은 일이겠지만, 나는 운명 같은데. 나랑 사귀어 보죠? 오늘은 나랑 국밥 먹으러 갑시다. 속도 풀 겸.”

과연 오빛 토끼에게 마음을 빼앗긴 윤나라는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알면 알수록 어려운 상대인 오빛에게‘진짜 사랑’을 알려주고, 무사히 이어질 수 있을 것인가? 

봄날의 햇살처럼 따듯한 사랑이 눈부시게 빛나는 이야기,<빛나라, 사랑>이다.

GÉNERO
Romance
PUBLICADO
2015
7 de julio
IDIOMA
KO
Coreano
EXTENSIÓN
100
Páginas
EDITORIAL
라떼북
TAMAÑO
1,8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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