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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de l’éditeur

이 책은 2개 국어를 구사하는 아이들과 두 가지의 언어로 쓰인 글을 읽고 싶어하는 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한 두 문장으로 2개 국어가 함께 쓰였습니다. 최대한 직역하려고 했으며 또한 원어민들이 쓰는 일상용어를 사용하였습니다.

바질, 로즈메리, 팬지 자매는 활기 넘치고 수다스러우며 작은 식물들입니다. 자신들이 뭔가를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동물에 관해서는 전혀 아는 게 없지요. 터무니없는 추측은 커져만 가고 그 때문에 문제를 일으킵니다.

책속으로 -
팬지 자매는 큰 사과나무 아래의 노란색 화분에 살고 있었어요. 그들은 바질, 로즈마리 그리고 쥐와 함께 화분을 함께 사용했답니다.
Las hermanas pensamiento vivían en una maceta amarilla bajo el gran manzano. Compartían la maceta con Albahaca, Romera y Ratón.
정말 더운 여름이라 모두 큰 사과나무 그늘에서 사는 게 즐겁다고 생각했어요.
“사과나무 그늘 밑에서 사는 건 정말 좋아.” 바질이 말했어요.
El verano era muy caluroso y todas las plantas estuvieron de acuerdo en lo agradable que era vivir a la sombra de un manzano.
“Es tan gradable vivir a la sombra de un manzano,” dijo Albahaca.

GENRE
Ouvrages de référence
SORTIE
2013
10 septembre
LANGUE
KO
Coréen
LONGUEUR
5
Pages
ÉDITEUR
LingoLibros
TAILLE
713.5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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