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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de l’éditeur

한국공포문학단편선 베스트 작가선


전5권까지 출간되며 한국 공포 문학 최전방에 있던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시리즈의 작가 여섯 명의 공포 단편을 만난다. 이들이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시리즈에 수록했던 섬뜩하고 개성 넘치는 주옥 같은 단편들을 만난다!


#1 이종호 작가편  

매드클럽을 이끌고 있으며, 한국 공포 문학의 거두라고 할 수 있는 이종호 작가의 다섯 편의 단편 작품. 안정적인 글쓰기와 사회적인 사건을 소재로 한 묵직한 작품으로 수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현재 영화사 '고스트 픽처스' 대표로서 <두 개의 달> 등 공포 영화를 제작 발표하고 있다.


#2 김종일 작가편  

황금드래곤문학상 제3회 당선 작가이자, 가장 강렬한 공포 작품으로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김종일 작가는, 포털 사이트 등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도둑놈의 갈고리', '놋쇠황소' 등을 비롯하여 장편소설 <손톱>과 <삼악도> 등을 집필하였다. 이토 준지를 연상케 하는 섬뜩함과 특유의 인상적인 스토리텔링 등이 스티븐 킹을 연상키시는 재미를 준다.


#3 장은호 작가편 

성형외과의이면서 인디밴드 '가내수공업'으로 활동 중인 장은호 작가는, 오래전부터 개성넘치고 독특한 공포 단편들을 백여 편 가량 집필해 왔다. 무한한 상상력과 짧지만 인상 깊은 단편으로 고정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4 신진오 작가편 

장편소설 <무녀굴>을 발표했던 작가이자, 심리적 공포를 그려내는 데 탁월한 신진오 작가는 '상자', '압박', '공포인자' 등을 통해 독자들에 큰 호응을 얻은 작가이다. 특히 '공포인자'는 세기말적 세계관이 많은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기도 했다.


#5 우명희 작가편 

여성 작가이나 남성보다 더 강렬하면서도 섬뜩한 공포 소설이 주특기인 우명희 작가는 '들개'에서 마초적 살인마의 잔인함을 다루면서도 '담쟁이 집'에서 소녀적 감성이 뒤섞인 정적인 공포를 쓰는 등 다양한 형태의 공포 소설을 집필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


#6 권정은 작가편 

가족의 해체를 소재로 공포 소설을 집필한 권정은 작가는 순문학적 감성과 특유의 섬세한 묘사가 장점이다. 네이버에서 공개되었던 '행복한 우리 집에 어서 오세요', '학대' 등이 큰 인기를 얻었다

GENRE
Romans et littérature
SORTIE
2013
20 juin
LANGUE
KO
Coréen
LONGUEUR
116
Pages
ÉDITEUR
민음인
TAILLE
14.4
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