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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de l’éditeur

일본 도쿄대생이 가장 많이 읽은 베스트셀러 <30분 시리즈>의 철학판!

대학 4년 철학 공부를 95개의 개념으로 끝낸다!

 

일본에서 누적 판매부수 30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시리즈《30분 경제학》에 이어 《30분 경영학》, 《30분 회계학》 그리고 《30분 철학》이 출간되었다. 대학 전공 강의의 핵심을 응축한 <30분 시리즈>는 못 다한 대학 공부에 미련이 있는 직장인, 두고두고 참고할 책을 찾는 대학생, 또 거시적 사고의 틀이 궁금한 교양인 모두에게 최고의 교재로, 하루에 30분만 투자하면 세상을 보는 지혜의 수준을 올릴 수 있다.

《30분 철학》은 19개의 항목으로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철학사를 응축한 책이다. 하나의 항목에 30분만 투자하면, 19개의 항목을 완독해 대학교 4년의 강의를 모두 섭렵할 수 있다.

 

 

 

모든 학문의 기초이자 다시 배우고 싶은 교양 1순위 철학!

플라톤부터 노자, 하이데거, 라캉까지 동서양 주요 철학자들의 생각을 엿보다!

 

‘삶의 의미는 무엇일까?’, ‘우리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왜 다른 사람을 죽이면 안 되는가?’

가족과의 관계, 사회 속의 나, 그리고 스스로 돌아보는 나의 모습과 생각 하나하나에도 철학이 숨어있다. 삶이 권태롭거나 현실이 답답할 때, 우리는 인문학에서 답을 찾고자 한다. 그리고 이런 진리를 찾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한 선배들이 바로 동서고금의 철학자들이다.

이 책은 30년 동안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친 노(老)교수가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철학사를 순서대로 설명하면서, 각 시대마다 등장하는 주요 철학자들의 사상을 엄선하여 정리했다. 철학사(史)의 첫머리에 등장하는 소크라테스, 플라톤부터 비트겐슈타인, 후설, 그리고 동양의 대표적인 철학자 공자, 노자까지 엄선한 46명의 철학자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또 다른 눈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대학 4년 철학 지식의 완독을 도와주는 3단 구성!

① 미리 알고 보는 ‘핵심 철학용어’

② 수준에 맞춰 골라 읽는 ‘난이도’ 표시

③ 이미지로 핵심내용을 다시 찍어주는 ‘30초 포인트’

 

《30분 철학》은 어려운 철학에 겁먹은 이들을 배려한 책이다.

첫 번째로 각 PART별로 핵심 철학용어를 미리 정리하여 준비운동을 할 수 있게 했다. 본문 중에 익숙하지 않은 철학 용어가 등장하더라도 두려움 없이 읽어내려갈 수 있다.

두 번째로 각 꼭지마다 상중하로 난이도를 표시했다. 이 책은 대학 4년 철학 강의의 핵심을 담았기 때문에, 쉽고 평이한 내용만을 담고 있지 않다. 기초적이고 필수적인 것들은 먼저 선택적으로 읽고, 다소 어려운 내용들은 나중에 읽거나 여러 번 반복해 읽다보면 학습효과가 올라간다.

세 번째로 매 꼭지의 마지막에 다양한 도표와 일러스트의 ‘30초 포인트’ 코너가 핵심내용을 오래도록 기억하게 돕는다. 루소의 사회계약설, 헤겔의 변증법, 프로이트의 무의식의 지배, 사르트르의 실존주의 같은 딱딱한 내용들을 도표화하여 직관적으로 기억할 수 있다. 철학적 사건과 역사적 사건을 교차편집한 연대표 등을 통해서 흩어져 있던 지식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꿰뚫을 수도 있다.

GENRE
Essais et sciences humaines
SORTIE
2018
7 mars
LANGUE
KO
Coréen
LONGUEUR
158
Pages
ÉDITEUR
(주) 도서출판 길벗
TAILLE
45.9
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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