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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ción de editorial

매일의 식탁 위에는 매일의 드라마가 있다

같이 살아간다는 것은 같이 식탁에 마주 앉는 것

요시모토 바나나가 보내는 소소해서 따스한 키친 에세이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부엌이다.”라는 첫 문장이 인상적인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키친』의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가 자신의 ‘키친’을 최초로 공개한다. 『바나나 키친』은 아이가 두 살에서 여섯 살이 되는 동안 쓴 일상의 식탁 일기를 《아사히 신문》에 연재하여 묶은 바나나의 에피소드 모음집이다. 스스로를 “우주에서 제일가는 먹보”라고 밝히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먹거리에 대한 열정과 철학은 대단하다. 아버지 대부터 다니던 단골 가게가 있고, 요리연구가들의 레시피를 꼼꼼히 챙겨 보며, 맛있는 것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그녀가 음식과 인생, 식탁과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이 책은, 읽는 동안 우리에게 매일매일 만나는 식탁이라는 공간의 다양한 표정과 무수한 이야기들을 일깨워 준다. 겨울날 따스한 콘 수프 한 컵처럼 마음 깊은 곳을 따스하게 녹여 주는 이 책은, 책장을 펼친 모든 이에게 매일의 밥상 앞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찾는 즐거움에 새롭게 눈뜰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GÉNERO
Ficción y literatura
PUBLICADO
2013
noviembre 8
LENGUAJE
KO
Coreano
EXTENSIÓN
220
Páginas
EDITORIAL
민음사
VENDEDOR
Minumsa Publising Group
TAMAÑO
12.4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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