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givarens beskrivning

'당당프레임'이 기록한 광명의 다섯 마을 이야기. 다섯 마을을 통해 광명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내어 놓는다. 설월리, 도고내, 그리고 원광명은 광명의 뿌리가 되는 자연마을이다. 신촌과 철산4동은 도시화 과정에서 밀려난 이주민들의 애환이 서린 곳이다. 다섯 마을들은 재개발을 앞두고 있고, 몇 년 안에 사라질 운명이다. 기억을 위해 남긴다. 


* 기록을 남기는 당당프레임 http://cafe.daum.net/DangDang-frame 의 첫 번째 기록집입니다.

GENRE
Konst och underhållning
UTGIVEN
2011
29 augusti
SPRÅK
KO
Koreanska
LÄNGD
195
Sidor
UTGIVARE
TEX?BOOK
STORLEK
48.6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