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거지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84) 새 거지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84)

새 거지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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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givarens beskrivning

<책 소개>


1927년 《조선지광》에 발표된 조명희의 단편소설.


남편이 병들어 죽고 난 뒤 여인은 어린 두 아들을 데리고 친척집에 기거하지만 한 달 만에 쫓겨나게 된다. 빈곤에 처한 여인은 두 아들과 함께 자살을 결심하는데…….


<작가 소개>


조명희


시인, 소설가, 극작가

호는 포석(抱石)

필명은 목성(木星), 적로(笛蘆)

국적은 러시아

1894년 충북 진천 출생

1938년 소련에서 사형선고 후 총살로 사망


1919년 3.1운동에 가담하여 투옥되기도 했으며, 1925년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가동맹(KAPF)에 참여하였고, 신변의 위협으로 1928년 러시아로 망명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김영일의 사(死)》 등의 희곡과 <땅속으로>, <한여름 밤>, <낙동강> 등의 단편소설과 시집 《봄 잔디밭 위에》가 있다.

GENRE
Skönlitteratur
UTGIVEN
2017
15 maj
SPRÅK
KO
Koreanska
LÄNGD
12
Sidor
UTGIVARE
더플래닛
STORLEK
8,4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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