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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r Description

너무나도 가난한 공노비였기에 살기 위해 궁으로 들어온 소연이었다. 왕의 승은을 바라기보단 그냥 밥 한 끼 먹는 게 중요했고, 이렇게 풍족하게 살아가다 죽어도 여한이 없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같은 방 궁녀 계옥에 의해 달라졌다. 그녀에 의해 성을 알아버렸고, 그렇게 금단의 욕구는 깨지고야 말았다.


“으응…. 안 되겠다.”

달아오르는 아랫도리를 주체하지 못하고 이불 안으로 파고들었다. 그리고 치마 안으로 머리를 집어넣고 그녀의 속곳을 벗겨 냈다.


성을 일찍이 알아버렸고, 이상하게 밤마다 남자와 관계가 하고 싶었다. 그러던 어느 날, 소연의 눈앞에 나타난 별감 현성이었다. 강간을 당하려던 그녀를 구해주었고, 자신은 왕의 여인이건만 이상하게 현성만 보면 가슴이 뛴다. 그리고 가슴과 더불어 절대 떨려서는 안 될 곳마저 떨리고야 마는데…


욕구의 봉인이 풀린 순간, 

나타난 격정 로맨스 <애욕의 늪>

GENRE
Romance
RELEASED
2015
December 8
LANGUAGE
KO
Korean
LENGTH
100
Pages
PUBLISHER
라떼북
SELLER
MYDEPOT Co.Ltd.
SIZE
850.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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