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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r Description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


인간의 고독한 실존을 갈파한 철학자 파스칼


샤토브리앙, 생트뵈브에게서 찬사를 받고, 보들레르, 니체, 졸라에게 영감을 주고, 실존주의자들의 선구가 된 파스칼의 명저. 『팡세』는 파스칼이 죽은 후 발견된 많은 유고들 중에서 ‘기독교 호교론’(護敎論)에 대한 글들을 모아 편집한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 파스칼은 인간과 인간 이성에 대한 탐구를 바탕으로 신과 종교에 대해, 인간과 신의 관계에 대해 설명한다. 인간의 자연적 위치에서 신에게까지 이르는 기나긴 여정이 인간의 언어와 목소리를 통해 펼쳐진다. 


▶ 나는 파스칼을 거의 사랑한다. 왜냐하면 그는 나에게 무궁무진한 가르침을 주었기 때문이다. 그는 유일한 논리적인 기독교인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

GENRE
Fiction & Literature
RELEASED
2012
September 26
LANGUAGE
KO
Korean
LENGTH
576
Pages
PUBLISHER
민음사
SELLER
Minumsa Publising Group
SIZE
11.3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