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필수 사이트 읽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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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r Description

2020년 3월 코비드19 영향으로 폭락과 폭등장을 겪은 후 3년이 지난 2022년 상반기는 그때와 버금가는 폭락장이 재연되고 있다. 혼돈의 장세에서 시장을 떠나는 투자자도 있고, 이 폭락장을 기회로 삼는 투자자도 있겠지만, 지속적으로 시장을 관찰하며 내실 있는 종목을 발굴하고 본인 투자 성향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종목 발굴을 위해서는 철저한 분석이 필요한데, 미국주식의 경우 국내주식에 비해 정보를 찾는 부분에서 어려움을 호소한다. 정보를 제공하는 글로벌 웹사이트에 대한 지식이 부족할뿐더러 전문 영어 해석도 막히기 때문이다.

 

개인투자자가 이런 정보검색의 어려움을 딛고 좋은 미국주식 종목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투자하도록 도울 안내서가 없을까?하는 고민에서 시작한 책이 바로 <미국주식 필수사이트 읽는 영어>다. 주식투자의 과정을 세 단계로 나누어 정보수집 → 정보분석 → 정보처리(포트폴리오 운용)로 본다면, 이 책은 미국주식 정보수집 방법에 집중했다. 재무제표, 밸류에이션, 애널리스트 의견 등의 미국주식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웹사이트 사용법을 보여주고 그 웹사이트에 나오는 영단어의 뜻을 자세히 설명한다.

 

저자는 미래에셋자산운용 홍콩지사에서 글로벌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10년간 일하다가 더 심도 있는 연구를 위해 회계학 박사과정에 진학 중이다. 글로벌 증권업계와 학계를 모두 거친 저자는 본인이 매일 서칭하는 웹사이트 소개하며 투자를 위해 꼭 분석해야할 요소들을 꼼꼼하게 알려준다. 또한 금융/경제 전문 영단어도 일반 투자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냈다. 웹사이트에서 정보를 서칭하는 화면을 담은 동영상도 제공하는데, 저자의 유튜브 채널, ‘주주지혜’에서 볼 수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미국주식 정보 웹사이트는 야후파이낸스finance.yahoo.com와 씨킹알파seekingalpha.com,인베스팅닷컴investing.com, 핀비즈finviz.com, 이티에프닷컴etf.com, 미국증권거래소sec.gov, 스팩트랙spactrack.io, 뉴욕거래소nyse.com, 나스닥nasdaq.com 총 9개인데, 이 웹사이트만 제대로 활용하면 웬만한 미국주식 투자 정보는 모두 얻을 수 있다. 또한 책에 나온 증권 영단어들을 알면 미국주식 관련 자료나 기사를 볼 때도 매우 유용하다.

 

이 책을 활용하여 객관적 정보를 바탕으로 알짜 글로벌 종목을 찾아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루틴을 만든다면 분명히 좋은 투자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GENRE
Reference
RELEASED
2022
June 25
LANGUAGE
KO
Korean
LENGTH
228
Pages
PUBLISHER
(주)도서출판길벗
SELLER
Gilbut Publishing
SIZE
73.2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