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내가 가장 듣고 싶던 말 사실은 내가 가장 듣고 싶던 말

사실은 내가 가장 듣고 싶던 ‪말‬

    • $8.99
    • $8.99

Publisher Description

46만명의밤을

편안하게해준그목소리


사실은내가가장듣고싶던말,

오래도록당신께주고싶던말.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현준입니다.”2년동안한결같은인사로잠못드는밤을책과함께토닥여온유튜버‘따듯한목소리현준’의첫에세이가출간되었다.‘따뜻한’열감보다는‘따듯한’포근함이느껴졌으면하는바람으로,편안한목소리를통해약2백권의책을소개해온그가이번에는자신의이야기를한권의책에담았다.역시마음이편안해지는온도로말이다.


2천만조회수나46만명의구독등겉면의소란과,주홍빛등을켜고나직이안부를나누는따듯한목소리현준의세계는어쩐지한발짝떨어져있는듯하다.《사실은내가가장듣고싶던말》은그의평소소통처럼당신이마음을쉬어갈수있도록조용한자리를내어준다.멈춰가고싶은사람에게쉬어도괜찮다고,남모르게애써온당신에게참수고했다고,오래아파야했던당신에게이젠행복을걸어갈수있다고손을잡아주고마주바라보며위로한다.


이러한위로를저자는자신의진솔한이야기와함께들려준다.불면증으로인해기절베개,경추배게,우유배게를전전한치밀한여정이나전국노래자랑의첫마디를위해구슬땀을흘린일화,당근마켓의구매후기엔푸스스웃음이난다.그러면서도고위험코인투자상품에전재산을넣어식은땀을흘린아찔함,이어폰을꽂고다녔지만사실은집단에서겉돌았던외로움,좋아하는사람의돌아오지않는문자의저릿함처럼,우리와많이다르지않은일상의모습들에서도그만의통찰을펼쳐낸다.

웃음을,기쁨을,슬픔을,외로움을,당신의밤에차마짐이되지않도록부담스럽지않은무게로조심스럽게적어내려갔다.


당신을위해

쏟아지는밤비처럼

다정한이야기


눈감으면지친머리를쓰다듬는손길처럼다정한이야기,혼자가싫어밤창문을열고귀기울이는사람들의이야기,무척아름다운꿈을꾼듯나지막이들려주는깊은사랑이야기,발길을서성일때마다별빛처럼용기가되어준이야기들이책에는가득하다.

속으로만울어야했던낮을보낸후꼬리에무는생각으로적신밤을보낸모든이에게,이책은사실은가장듣고싶었던말을,오래도록주고싶던말들로서따스히건넨다.

  • GENRE
    Fiction & Literature
    RELEASED
    2022
    October 11
    LANGUAGE
    KO
    Korean
    LENGTH
    248
    Pages
    PUBLISHER
    더퀘스트
    SELLER
    Gilbut Publishing
    SIZE
    37.9
    MB